부산, 태국에서도 아이돌파크 명성 그대로
출처조이뉴스24 입력 2014.01.29 08:37

그러나 구관이 명관이라고, 태국 방콕 전지훈련에서 부산을 대표하는 외모의 중심은 여전히 임상협이었다. 지난 26일 무앙통 유나이티드와의 연습경기 때 확인할 수 있었다. 전반을 소화하고 선수대기실에 있다가 임상협이 벤치로 나오자 무앙통 여성팬들은 하트 모양을 하고 손키스를 보내는 등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임상협은 예의있게 손을 흔들어줬고 이를 본 한 여성팬은 자신을 향해 한 것이라며 두 손을 모으고 기뻐했다.
경기 뒤에는 14명의 여성팬들이 임상협에게 몰려들어 각각 사진을 찍자는 요청을 했다. 다른 선수들이 조용히 버스에 오르는 동안 임상협은 여성팬들에게 잡혀 쉽게 이동하지 못했다. 이 와중에 한 팬은 선물을 전달하기도 했다. 물론 그의 외모에 이끌린 남성팬 몇몇도 조용히 카메라를 내밀고 같이 찍자며 미소를 지었다.
임상협은 "태국 프리미어리그에 진출 해볼까요"라고 농담하며 멋쩍게 웃었다. 부산 관계자는 "태국에서도 외모와 실력이 증명됐다. 역시 부산의 보물"이라고 엄지손가락을 들어올렸다.
http://sports.media.daum.net/sports/soccer/newsview?newsId=20140129083708389
한류 열풍의 주역으로 기능중.. 한류스타 임상협









그리고 그들의 수장, 짐승남 효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