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진은 제작년에나 조커로서 어느정도해줬지, 작년엔 교체로나와서 조급함만 보여주다 끝났고
박태웅도 수원에 수미가 없어서 도움이 되었을 뿐이지, 사실 다른 좋은 수미들에 비해서 부족한게 너무 많음, 아직 너무 의욕이 앞서고
곽광선은 그나마 제일난데 태클에 너무 의지하는 경향이커서 존나 큰실수를 좀하는편이지. 보스레기에 비하면 훨씬낫지만..
셋다 기대보단 잘해줬지만 얘네가 솔직히 어디가서 b11뽑힐정도의 기량의 가진것도 아니고, 다 군대 도 안 갔다왔고
그냥 존나 애매해.
그리고 몇몇의 개랑분들께서 자꾸 성효씹새끼 미화하려고 하는데, 솔직히 2년동안 홈, 원정안가리고 직관갔던사람들은 못그런다 씨발 진짜
나 저번에 포항원정가서 우리 3:0으로 깨졌을때 한 아저씨 취하셔서 '이게 진짜 수원이냐.. ' 이러면서 우시는 거 보고
진짜 경질안되면 개랑짓 접으려고 했다. 정말로










근데 박태웅보다 잘하고 수원에 올만한 한국선수or개리그경험있는 선수 찾으려면 딱히 없지않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