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는 윌리암(27)
계약 기간은 3년이다.
지난해 조인빌리 소속으로 18경기에 출장, 7골 4도움
왼쪽 측면 윙어부터 처진 스트라이커, 공격형 미드필더 등 다양한 포지션
윌리암은 "부산이 마지막 팀이라는 생각으로 최선을 다하겠다. 우승도 하고 싶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건 성실한 플레이로 팬들의 마음 속에 자리잡는 선수가 되는 것"이라며 입단 소감을 밝혔다.
http://sports.media.daum.net/soccer/news/k_league/breaking/view.html?newsid=20130106141004753









에스티벤급 빡빡이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