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시민축구단에서 동티모르 국가대표인 마리아누스와 알베스를 영입했다는데 마리아누스는 영화 '맨발의 꿈'의 실제 주인공이라더라. 근데 챌린저스리그에서 외국인이 출전할수 있나? 예전에 부천하고 서유에서 뛰던 제리 카카도 그것때문에 못뛴걸로 아는데
[개감동] 동티모르 국가대표가 챌린저스리그의 전주에 입단
경남 → 김해시청 13시즌에 임대간 이반치치? 도 잘뛰었대. 문제없는듯
내셔널리그는 와국인들이 뛸수 있는데 챌린저스는 뛸수있는지 모르겠음.
아 챌린저스구나... 헷갈렸음ㅜㅜ민망하네
출전할수있게 해줬으면
나 이 영화 꽤 재밌게 봤는데 의외로 별로 본사람이 없어서 얘기할 사람이 없었는데 이래 소식이 나오니 뭔가 감동.. 영화속에선 인도네시아 프로팀 입단이 꿈의 리그로도 나옴ㅋ
저들이 성공해서 클래식이나 챌린지에 아쿼로 영입됬으면 좋겠다
그래도 뛰게 해줬으면 좋겠음. 얘네가 잘해서 상위리그로 올라가면 동남아에 영향력을 높일수 있을거 같거든.
ㅇㅇ 그리고 내셔널에서 잘하면 챌린지를 노리는거지
ㅇㅇ 마리아누스는 공격, 알베스는 수비.
서유 관리자 오피셜-출전 불가
뛰게 해주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