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강등 1순위, 할 일 많은 강원
스포츠서울 | 정가연 | 입력 2013.01.04 11:09
http://sports.media.daum.net/soccer/news/k_league/breaking/view.html?newsid=20130104110926155
- 현재상황 요약
돈이 없어서 양한빈 재계약 불발 바이바이
그래서 박호진을 데려오고 박민을 데려오고 문병우도 데려왔지만 갈 길이 태산
외국인 선수 영입하려는데, 왠만하면 다 비싸고 싼 놈들은 실력이 미달
학범슨 왈, "어쩌겠어, 훈련 들어가면서 하나씩 풀어 나가야지?" ..아아.. 담배 소비량은 늘어난다..
제대로 된 대표이사 없음. 행정적으로 문제 발생.
코치진도 이민성 빠이빠이. 외궈 피지컬 코치도 빠이빠이 김학범-김형열-이을용-김태수 4인체제
...아아.. 서글프다..









근데 이번에 강원 신인 엄청많이뽑았던데 무슨생각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