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유소년 총괄부장과 분석관 보강
출처OSEN 입력 2014.01.16 16:43 수정 2014.01.16 16:46
전북현대모터스축구단(단장 이철근)이 유소년 스카우트 및 총괄을 담당할 신동철(52) 부장과 비디오 전문 김용신(26) 분석관을 영입하는 등 선수단 지원 스태프를 보강했다.
지난해까지 강원 FC 스카우트 부장을 지낸 신동철 유소년 총괄 부장은 프로축구 원년 유공에서 선수생활을 한 후 강릉중앙고와 광명공업고에서 감독 생활을 하며 인재 육성에 탁월하다는 평을 받아왔다.
김용신 비디오 전문 분석관은 호남대학교 축구학과를 졸업 후 2011년부터 지난 시즌까지 울산 현대 비디오 분석관으로 활동했다.
http://sports.media.daum.net/sports/soccer/newsview?newsId=20140116164304244
그럼 우리 스카우트 관련 업무는..... 임은주가 다 하는건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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