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팀 3골씩 주고 받는 난타전.
3골씩 주고 받는 만큼 화끈한 경기력을 보여주는 재밌는 경기였음.
내 생각에는 일본의 패스 플레이보다는 이란의 조직력이 훨씬 좋았다고 생각하고, 일본의 3골중에 뽀록골도 한골 있었고,
일본 골키퍼가 자꾸 불안한 플레이를 했음..
근데 이란 보면 경고 5개나 받음.
이란의 두골 넣은 9번 레자에이가 경기에서 가장 눈에 뛰고, 정말 감각적인 3번째 골을 성공시켜서
검색해보니까 92년생으로 이란의 연령별 대표팀을 두루거쳤어. 16,17,19,22세
그리고 이란 프로리그의 사이파FC(saipa FC)소속이야.
*리버플 스토크보다 이 경기다 더 재밌다.









나도후반시작부터보다말았는데 이란잘하드라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