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인터뷰] ⑤ '푸른투혼' 오장은이 말하는 수원삼성 그리고 블루타카
출처풋볼리스트 입력 2014.01.10 16:41
F: 2014시즌 목표는 역시 K리그 클래식 우승인가?
우승이라고 말하기 보다, 기복이 없는 축구를 하고 싶다. 올해는 그런 기복없이 꾸준한 성적을 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 작년에 얻은 것이 많다. 더 재미있는 축구로 승부하고 싶다. 수원 삼성의 축구로, 관중들에게 재미있는 축구를 보여 주는 것이 우승보다 큰 목표다.
http://sports.media.daum.net/sports/soccer/newsview?newsId=20140110164104768
인터뷰 내용 하나하나가 꽤 볼만하네.. 단지 수원에 국한되는 내용이 아닌듯..









공수간격 좁히고 수미 내려서 스리백하고 윙백 공격시키는거 광저우가 주로하던건데. 명장이오면 확실히 선수기량차를 전술로 극복이 되나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