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칭 KPL (회사 계열사 중에 이 약자 쓰는데가 있어서 흠칫... 여기서는 Korean Premier League) 형태로 해서
일단 원래 개리그에서 있는대로 다 참여시키고 나서
한꺼번에 12개팀 정도 승격시켜서 만들어놓는게 훨씬 좋을뻔 했네.
'강등'을 시킨다고 하니까 거부감이 장난이 아닌건 알고는 있었지만 꼴을 보아하니 참........
가칭 KPL (회사 계열사 중에 이 약자 쓰는데가 있어서 흠칫... 여기서는 Korean Premier League) 형태로 해서
일단 원래 개리그에서 있는대로 다 참여시키고 나서
한꺼번에 12개팀 정도 승격시켜서 만들어놓는게 훨씬 좋을뻔 했네.
'강등'을 시킨다고 하니까 거부감이 장난이 아닌건 알고는 있었지만 꼴을 보아하니 참........
안양과 부천은 K리그 복귀하고
명칭이 K리그 챌린지로 바뀌었지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