챌린지행 강원, 뜬 소문 속 진실은
스포츠조선 | 박상경 | 입력 2013.12.19 07:34
풍문으로 떠도는 이을용 코치의 감독 승격설은 보류된 상태다. 축구계에서는 이 코치가 이달 초부터 파주NFC(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에서 실시된 대한축구협회 지도자 자격 코스에 합류하면서 팀을 비운 것을 두고 차기 사령탑 취임을 위한 사전 정지 작업으로 분석했다. 이에 대해 강원 구단 관계자는 "이 코치가 차기 감독직에 오른다면 드래프트를 마다할 이유가 없었다. 현재 강릉에서 실시 중인 선수 테스트에도 이 코치는 참가하지 않고 있다"고 선을 그었다.
http://sports.media.daum.net/soccer/news/breaking/view.html?cateid=1027&newsid=20131219073410087&p=SpoChosun
불행 중 다행이네.. 외국인 1명 포함, 여러 감독들이 기적적으로이력서를 냈다고...









나도 이 의견에 어느정도 동감은 하는게..올해 경남이야 시즌 중반에 들어와서 따로 팀을 만들 시간이 없었고..그냥 한시즌 쭉 맡기면 나쁘지 않은 감독이라는 생각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