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트에 참가한 선수들의 출신은 각자 달랐다. 인천, 강원, 대전 등 프로 경험이 있었지만 자유계약으로 풀려 팀을 찾지 못한 선수들과 드래프트 지명에 실패한 새내기들이 대부분이었다. 일부 일본 J리그 출신 선수도 테스트를 받으러 왔다.
이뿐 만 아니라 외국인 선수도 눈에 띄었다. 경남의 미드필더 보산치치와 한솥밥을 먹은 경험이 있는 세르비아 공격수 지코비치와 브라질 출신 공격수 마르싱유도 코리안 드림을 이루기 위해 안양의 공개 테스트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허허;;; 외국인 선수까지 참가하다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