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수원 서정원, '올림픽 동기' 과르디올라 만나 '블루타카' 업글?
뉴시스 | 김정환 | 입력 2013.12.12 20:39
서 감독의 유럽 일정에서 가장 주목할 것은 오는 13일(한국시간)로 예정된 독일 분데스리가 1위 바이에른 뮌헨 구단 견학이다. 독일 축구계의 '대부' 디트마르 크라머(88) 감독의 주선으로 이뤄지는 자리다.
서 감독은 이날 바이에른의 사령탑 호셉 과르디올라(42) 감독과 단독 면담도 갖는다. 흥미롭게도 두 사람은 '바르셀로나 올림픽 동기'다. 물론 '날쌘돌이' 서 감독의 한국과 '카탈루냐의 영웅' 과르디올라 감독의 스페인은 조가 서로 달랐고, 스페인은 금메달을 획득한 반면 한국은 3무로 예선 탈락해 두 사람은 한 그라운드에는 서지 못했다. 하지만 비슷한 연배에 바르셀로나 올림픽의 추억, 그리고 스타 플레이어에서 지도자의 길을 걷는 공통점으로 두 사람은 적잖은 공감대를 형성하며 대화를 나눌 것으로 보인다.
http://sports.media.daum.net/soccer/news/breaking/view.html?cateid=1027&newsid=20131212203908649&p=newsis
이 외에도 마티아스 지머 단장을 가이드(?)로 삼고.. 스트라스부르 시절 감독이었던 르네 지라르 감독도 만난다고...
.......스케일 크게 노네 ㄷㄷ 크라머 ㄷㄷ해









난치킨타카더 좋던뎈ㅋㅋ치느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