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을 보세요, 마흔 넘어 보이나
‘42세 현역’ 프로축구 전북 골키퍼 최은성
동아일보 | 입력 2013.12.12 03:09

"잘하는 선수는 이유가 있었다. 그때 웨이트트레이닝의 중요성을 알았다. 그때부터 매일 웨이트트레이닝을 했다. 아직 후배들에게 순발력과 체력 등에서 뒤지지 않는 이유인 것 같다."
http://sports.media.daum.net/soccer/news/breaking/view.html?cateid=1027&newsid=20131212030918033&p=donga
선수이기에 앞서 인간적으로 존경스럽다.









근데 은성이형 왜 재계약 뉴스가 안나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