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의 제보자가 등기우편으로 보낸 진정서는 지난 6일 강릉시 감사과에 배달됐다.
익명의 제보자는 A4 용지 4장 분량에 컴퓨터를 이용해 A 감독의 불법 행위를 조목조목 고발했다.
제보자는 "감독이 몇 차례에 걸쳐 심판들에게 돈을 건넸다. 모 은행의 B씨 이름으로 된 (차명) 계좌와 다른 사람을 통해 심판들에게 돈을 전달했다"라고 주장했다.
또 "시에서 지급되는 숙박비와 식비 등 여비를 부풀리는 수법으로 돈을 더 받은 뒤 빼돌려 개인적으로 챙겼다"고도 했다.
현재 강릉시청 감독: 박문영 감독
용인시청도 기사 뜨더니 왜이러냐 진짜









박문영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