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과 특성상 타과는 잘 모르겠다만
우리과 내에선 동기중에는 북패빠 한명이 있지
그리고 선배 중에 퐝빠이자 국동이형빠가 있고
후배중에는 전북빠랑 북패빠가 존재하는데
생각해보니 지금은 내가 제일 잘 안나가는구나..
예전에 그랑블루 야잠을 입고지나가는 사람을 발견해서
누구지 하면서 학교 포털에 신원 올려봤는데 안찾아져서 아쉬운적이 있었고..
11학번 새내기 클럽에서 '3/6 수퍼매치 보러가실 수원팬' 이라는 글이 올라와서
거기다 내가 패륜송을 써줬더니 반겨하던 몇명이 있었는데 지금은 다 군대갔겠지
근데 왜 강원빠는 눈씻고 찾아봐도 없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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