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FC 결산] <2> 지역 밀착 마케팅으로 팬층 확보
도민 관심 되찾는 대책 절실
올해 평균 관중 2978명… 전년대비 3.5% 줄어
2부서 관중 동원력 어려워 적극 마케팅 필요
도민 화합을 목표로 창단된 강원FC가 다시 도민들로부터 사랑을 받기 위해선 지금이라도 구단을 쇄신할 수 있는 특단의 대책이 나와야 한다. 구단 프론트는 ‘저비용 고효율’을 낼 수 있는 확실한 마케팅 방안을 마련해 도민에게 다가가야한다.
경남FC가 좋은 예다.
강원FC와 같은 도민구단인 경남은 올시즌 풍족하지 않은 구단 살림에서도 ‘도민속으로’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지역 밀착 마케팅을 적극 펼쳐 박수를 받았다.
경남은 휠체어 기증, 쌀 배달, 축구클리닉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구단의 가치를 끌어올렸고 경남 도민들과 더욱 가까이 가는 구단으로 거듭나는데 한 몫했다.
그결과 경남은 올 시즌 관중수 최다 증가 구단에게 수여하는 ‘플러스 스타디움(Plus stadium)상’과 마케팅을 가장 성공적으로 펼친 클럽에게 주는 ‘팬 프랜들리(Fan friendly)상’을 동시에 수상했다. 경남은 올해 평균 관중 5961명(총 11만3257명)을 기록, 지난해 보다 156%나 증가했다.
http://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658172
웃음밖에 안 나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짜표 하나면 모든게 해결되는데 도민속으로는 무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