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후반기에 라이트백으로 주전자리 차지한 최우재랑
끝물에 골 몰아 넣은 최승인은 드래프트 당일에 뽑히지
않았다가 추가지명으로 최우재는 12월 말 즈음에, 최승
인은 2월 말 선수 등록 마감 직전에 뽑았던 전례가 있다.
일단 발등의 불인 감독 선임부터 하고 그 감독의 취향에
따라 공개 테스트든 뭐든 거쳐서 추가지명 형태로 신인
선수를 수급하지 않을까 싶다.
오히려 다행이네.. 잉여들 뽑아놓고 반시즌만에 내보내
는 일은 없게 되어서.
게다가 올해는 강등되어서 2지명에서야 참가 가능한데,
쓸만한 녀석들은 모두 다 이미 개클팀 지명중.









[BE.현장] 조성환 감독, '연속골' 크리스찬 향해 엄지 척 "멘탈 좋은 선수, 낯선 환경에 잘 적응하고 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