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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
정성룡
사실 시즌전반기 중반기 개막장수비때메 흥실흥실할 위기에 처했던 먹여살린게 정성룡이다. 하지만 국대에서 융단폭격의
욕을 맞으면서 계속 하락세..... 참 안타까움... 하지만 선수본인이 굉장히 노력하고있기에 다음시즌에는 다시 나아진 모습으로
돌아오리라 믿음
양동원
초반에 잠깐 나올때 삽질을 좀하더니 나중에 출전한 경기들은 대체로 안정적이었음
개인적으로 왠만한 도시민구단이나 개챌팀들가면 주전으로 뛸만한 선수라 생각됨
이상기
올시즌 1경기 출장이라 뜨는데... 딱히 기억이없음..
기억이없다는건 무난했다는거겠지??
정다운
.............이런애가 있었나..?
DF
곽희주
부상때문에 고생많으셨지만 늘 항상 그랬듯이 꾸준히 잘해주셨다....
민상기 초반에 헤맬때 고생하셧고 곽광선이 싼 똥 치우느라 고생많으심..
참 떠난다는 생각하니 아직도 마음이 아프다...... 어딜가도 응원합니다!
민상기
데뷔 4년차지만 작년까지 뛰었던 총경기수는 7경기...
하지만 올해 서정원감독 부임이후 가장많은 푸쉬를 받은 선수가 아닐까싶다
시즌초반에는 좀 헤매는듯한 모습이 보이나싶더니 시즌중반 접어들면서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줬고
장신선수들과 볼경합할때도 밀리지않는 모습을보니까 더 기대가됨
곽광선
정말 실망스러웠음 적어도 비오는경기에서 보여주는 태클들만큼은 예술이라 생각했는데
작년에비하면 훨씬 떨어진모습임.... 거기다 안정감이 있는선수도 아니었는데 안정감이 더 떨어짐..
볼때마다 오싹이 아른아른거려서 화가나기도함..
보스나
파이팅넘치는 모습'만' 좋았다 그리고......
떠나줘서 고맙다....
연제민
흠... 뛴경기가 별로없어서 뭐라해야할지 모르겠지만 앞으로 좀더 지켜볼선수
홍철
올시즌 수원 최고의 영입 최고의 선수.......올시즌 활약이면 리그 베스트 11도 아깝지않은선수이나
팀이 못나서 미안할뿐이다...... 내년에 꼭 함께 우승했으면좋겠다..
최재수
특출나게 잘하는 플레이는 없었지만 그냥 무난했음
하지만 가끔 정신줄놓은 경기들이 있어 걱정이 되긴함..
신세계
기복이 너무심하다..... 딱히 잘하는경기도 없지만 계속 데려갈선수인가 싶다..
이종민
개인적으로 신세계보다는 낫다고 생각 됨 부상이 좀 길어져서 못뛰긴했지만 내년에 한번 믿어보고싶음
구자룡
신인급에 가까운 선수이라 그런지 몰라도 일단은 더 지켜보고싶다
조철인 , 박용준)
..................FA컵은 뛰었던거같은데......음.... 내년에는 제대로 경기뛰어보자..
MF
오장은
어떤 전술로 바뀌어도 항상 묵묵히 제역활을 해줌 특히 이용래와 함꼐 뛸때 시너지 효과는 엄청나다
언제나 묵묵히 제역활을 해주는 오짱에게 너무너무 고맙다
이용래
작년시즌 윤성효의 노예화로 인한부상때문에 시즌초반 나오지못했지만 중반기부터 복귀하면서 닭키닭카 축구에 중요한 역활을 해줌 특히 후반기에 부상으로 못나올때 이용래의 부재는 말로 표현할수없었음
조지훈
가끔씩 번뜩이는 패스 드리블 슈팅을 보면 깜짝깜짝 놀라고는한다.
하지만 볼질질끌면서 템포 다끊어먹는 경향이 있어서 아쉬움
이 습관만 고치고 피지컬만 좀 키우면 좋은선수가 될거같음
홍순학
언제나 그렇듯이 여기저기 포지션을 옮기면서 묵묵히 제 역활을 해줌
올시즌은 좀 폼이 떨어진게 보이긴하나 팀입장에서는 놓치기싫은선수
박현범
12시즌 윤성효 노예화의 피해자 중하나. 올시즌 보여준 경기력은 정말 많은 욕을 먹기충분했지만
부상을 참고 뛰는 선수 본인도 많이 힘들어을거라 생각됨
군대 잘다녀오고 부상없이 멋지게 돌아와줬으면 좋겠음
김두현
참 아쉽다 시즌초반 부상.......
권창훈
신인티가 팍팍나는 시즌이었던거 같다.
하지만 권창훈을 아는 모선수들의 말에의하면
모두 입을모아 저 나이대 선수들중에서는 최고의 실력이며 멘탈 자기관리까지 최고의 선수라고한다
오늘보다 내일이 기대되는선수 다음시즌 더 기대를 해본다!
이현웅
대전시절때부터 지켜보던 선수였는데 올시즌 활약은 참 아쉬웠음...
하지만 2년주기설을 믿으며 다음시즌 기대 해보겠음..
박태웅
..........윤성효가 남기고간...... 더이상 생략한다
서정진
올시즌 가장많은 경기를 소화하고 홍철과 함께 소년가장노릇함........ 후반기 들어서는 지친게 확실히 보였음...
염기훈
아직 팀에 녹아들지 못한거같음... 하지만 '역시 염기훈은 염기훈이다..' 라는 말을 나오게하는 염기훈의 클라쓰는 대단함
조용태
그냥 조용한활약.....? 조용태가 14경기나 뛰었다는 사실이 놀랐을뿐...
박종진
서정원감독 부임이후 빛을 못봄.....군대잘다녀와요 ㅠ
임경현
박태웅과 마찬가지로...... 하지만 전남가서 스탯은 잘쌓고있는 모양이네
고차원
임경현같은애를 임경현을주고 데려왔음..;;
핑팡
대전이랑 경기에서 멋진킥보여주고 ㅂㅂ....
박용재
R리그에서는 나름 잘하던선수였는데 좀 아쉬움
신연수
잘생긴선수
FW
정대세
시즌초반 무득점으로 고생했으나 대구 대전전을 기점으로 팀내 최고 득점력을 보여줌
감정기복이 심한게 흠이라면 흠이라 할수있지만 그래도 믿을맨은 정대세뿐 ㅜㅜ
산토스
하아.................갓토스느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후반기 최고의 선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수원에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ㅠㅠ
[조]
개발공 워스트 11 FW부분 강력한 후보 이미 엄청난 지분을 차지중
라돈치치
좋은선수임은 분명하나 서정원 감독과는 맞지않는듯
스테보
참 아쉬운선수 확실하게 넣어줄때 넣어줄선수인데 역시나 서정원감독 체제와는 좀 맞지않는듯함
김대경
올시즌 데뷔한 수원 신인들중 가장많은 출전기록을 가지고있음
시즌중반까지는 무난한 활약을 보여주며 이번달에 공격포인트 2개를 올리겠다는 말을할정도로 폼이올라왔을때인데
시즌전반기 끝나기전쯤인 울산원정때 강민수에게 (담굼질) 부상당하면서 2주부상이었으나 휴식기로인해 더 많은 경기를 쉬며
폼이 쭉떨어짐....거기다 염기훈 산토스의 가세로 설자리가 더없어짐 하지만 전북전때 그 오프사이드 만 아니었도....
아무튼 올해 경험을 바탕으로 내년에 더 멋진활약보여주길 ㅠㅠ
추평강
헤딩셔틀로 투입되었는데 헤딩따는걸 본기억이음슴..ㅋ









오짱 고생 엄청함

신인새키가 2002월드컵 오비팀보다 설렁설렁뛰면서
무려 공격포인트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