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강 PO Live] 잊혀진 천재가 만든 기적, 강원 최종병기 최승인
풋볼리스트 | 한준 | 입력 2013.12.06 09:34 | 수정 2013.12.06 09:37
▲ 기적 너머를 바라보는 강원의 미래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공격수 최진호 역시 "굉장히 미래가 밝은 선수다. 동료로써 마인드도 좋은 선수"라며 칭찬했다. 최승인은 강원의 루마니아 특급 미드필더 지쿠가 가장 좋아하는 선수이기도 한다. 팀 훈련에서 둘이 대화를 나누는 광경을 쉽게 볼 수 있다. 강원 관계자는 "지쿠가 기술이 좋은 선수들, 볼을 잘 차는 선수들을 좋아하는 편이다. 최승인도 지쿠가 좋아하는 선수"라고 전했다.
힘든 일본 생활을 겪은 최승인은 "지쿠와 이야기를 많이 한다. 나도 외국에서 살다온 일이 있어서 잘 맞는 부분이 있다"고 말했다. "지쿠와 함께 2차전 뒤집기는 충분하다는 이야기를 했다. 1골을 넣기도 쉽지 않지만 분위기만 잘 타면 3골도 할 수 있다."
http://sports.media.daum.net/soccer/news/breaking/view.html?cateid=1027&newsid=20131206093404565&p=footballist
이번엔 제발 골세레머니 봤음 좋겠다......
맨날 골만 넣었다 하면 골대에서 공 가져다가 하프라인 갖다 놓는 게 일이여 ㅜㅜ









어디서 많이 들어본 선수랬더니 부산유스 뛰쳐나가서 일본으로 간 그선수 맞구나... 2군리그 최연소 득점기록 세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