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진 국방부 장관이 상주 상무에게 전한 말
주요 국방 정책을 전하던 김 장관은 체육부대 현안 중 상주의 1부리그 복귀를 언급했다고 한다. 윤 부대장은 "상주가 무조건 K리그 클래식으로
복귀해야 한다며 반드시 해내라고 하시더라"라고 전했다. 지난해 쓰러졌던 자존심을 세우라는 뜻이었다.
국군체육부대는 국방부
직할부대다. 최고 명령권자의 지시 이행은 군인으로서 당연한 일이다. 김 장관의 훈시를 선수들에게 전하는 것이 괜히 부담을 줄까 걱정했던 윤
부대장은 경기에 집중해야 하는 박항서 감독 대신 김태완 코치에게 뜻을 전했다. 선수단은 김 코치로부터 김 장관의 뜻을 전해듣고 죽을 힘을 다해
뛰었다고 한다.
7일 강릉에서 열리는 2차전도 당연히 찾을 예정이다. 선수단이 원하는 휴가도 성과를 낸다면 허락할 생각이다. 윤
부대장은 "아직 다 이긴 것은 아니지만 선수들이 반드시 해낼 것으로 믿는다. 일단 1차전은 만족스럽다"라고 밝은 미소를 띄었다. 윤 부대장은
선수단으로부터 승리 신고를 받은 뒤 "잘했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상주가 클래식으로 복귀하면 또 다른 일도 기다리고 있다.
상주의 경기를 국군방송(KFN)으로 중계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윤 부대장은 "장관님께서 클래식으로 올라가면 국군방송에서 경기를 중계하는
방안도 고려해보겠다고 하시더라고 하셨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아는 형이 들어온 바로는 위의 언급된 휴가는 14박 15일 휴가라고 한다 ㄷㄷㄷㄷㄷㄷ 이러니깐 이길려고 하지..... 젠장..........









근데 2골 정도는 강원이 안먹을수 있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