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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것 같기는 한대..
내년 우루루 올것 생각하면 현기증남..
리빌딩 해야 할떄..이장님 갔다온게 너무 크다..
온 몸으로 사랑하고 나면
한 덩이 재로 쓸쓸하게 남는 게 두려워
여태껏 나는 그 누구에게
연탄 한 장도 되지 못하였네
(안도현, ‘연탄 한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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