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중일 감독, 카리대 AS 불참 소식에 대노
OSEN | 입력 2013.11.05 17:48
아네우리 로드리게스의 대체 선수로 국내 무대에 입성한 카리대는 1군 마운드에 세 차례 등판, 승리없이 1패(평균자책점 27.00)를 떠안으며 기대 이하의 모습을 보였다. 카리대는 한국시리즈 대비 자체 평가전에 등판하며 구위를 점검했지만 코칭스태프에 믿음을 주지 못했다.
한국시리즈 엔트리에 승선하지 못했지만 '11월말까지 뛰어야 한다'는 계약 조건 때문에 아시아 시리즈에 참가하기로 했으나 부상을 이유로 빠지게 됐다.
사람 좋기로 소문난 류중일 삼성 감독도 카리대의 불참 소식에 분을 삭히지 못했다. 류 감독은 "카리대는 아직 아프다고 한다. 자기가 한 게 뭐 있나. 이달말까지 경산에서 훈련시킬 것"이라고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아이고... 마음대로 안 되네". 류 감독의 한숨은 더욱 짙어졌다.
http://sports.media.daum.net/baseball/news/breaking/view.html?newsid=20131105174804305
외국인 카드 하나 버리고 페넌트레이스 우승하고 코시에서도 두산 꺾고
우승한 삼성이 신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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