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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로메오를 들여올 생각 없나? 한국에서 인기 좋을 것 같은데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 한국에 알파로메오가 잘 맞을 것 같다. 우선 디자인이 끝내주기 때문에 한국 고객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을 거다. 하지만 같은 이탈리아 브랜드인 피아트가 있어서, 피아트에 우선 집중할 예정이다. 피아트가 확실히 자리잡는다면, 다음엔 알파로메오 차례가 되지 않을까?
알파로메오 꼭 사고 싶다. 디자인이 최고다
하하하. 꼭 들여와야겠다. 나도 유럽에선 알파로메오 타고 다니는데, 아주 매력적인 차다. 게다가 내가 피아트에서 처음 일할 때 알파로메오를 맡았다. 그래서 애정이 더 각별하다.
알파로메오는 어떤 차인가?
한 마디로 지프 같은 자동차라고 말할 수 있다. 오프로드에서 지프를 타 보면 그 매력에 푹 빠지듯, 알파로메오도 한 번 맛보면 대안이 없다. 지프는 오프로드를 위해, 알파로메오는 레이싱과 운전 재미를 위해 태어났다는 점이 차이일 뿐이다. 그래서 수많은 알파로메오 마니아가 있는 것 아니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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