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다른 팀빠들이 개랑에 대해 잘 모르는게있는가본데
개랑은 하나하나 인원에 대해 컨트롤이 불가능한 집단이다.
만약에 다른 팀들처럼 소모임이나 인원이 적다면 어느정도 컨트롤 가능한데
현장에서 보면 운영진이 뭐라해도 조까ㅋㅋㅋ 내가 알아서한다! 이런 분위기
그런걸 하라고 하면 간섭으로 받아들이고 개랑자게 또 활활 불타오르겠지
그런걸 잘 리딩하는게 운영진의 능력이라고 하면 할말없지만
청미르인가 그 사람에게 직접 찾아가서 대면으로 캐논슛팅 얼굴에 쳐날려야
수정이 될듯











다른 팀 빠들이 개랑에 대해 얼마나 잘 알고 있기를 바란거여? 어찌되었든 외부에서 볼 때는 수원 서포터에서 그 깃발 흔들고 있는게 보이니 우선적으로 수원 서포터를 까게 되는거지. 후에 청미르의 한 개인으로 타겟이 잡히기는 했지만, 수원 팬의 이런 반응은 이 문제에서 도망가려는 듯한 인상을 주네. 어제 싸움판이 붙었던 것도 "어째서 이 문제가 수원 팬덤 내에서 문제제기가 되지 않고 있는가?"에 대한 불만 때문에 터진 것이기도 한데. 즉, 그 인간 면상에다 캐논슈팅을 날릴 수 있는 사람이 왜 개랑 내에 없는가에 대한 문제제기이기도 했다고. 그냥 프로이센 기 갖고 또 싸웠구나 라고 단순히 인식해버리면 참 허탈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