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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삼군
생일
.


뭔가 다른 팀빠들이 개랑에 대해 잘 모르는게있는가본데 

개랑은 하나하나 인원에 대해 컨트롤이 불가능한 집단이다. 

만약에 다른 팀들처럼 소모임이나 인원이 적다면 어느정도 컨트롤 가능한데 

현장에서 보면 운영진이 뭐라해도 조까ㅋㅋㅋ 내가 알아서한다! 이런 분위기 

그런걸 하라고 하면 간섭으로 받아들이고 개랑자게 또 활활 불타오르겠지 

그런걸 잘 리딩하는게 운영진의 능력이라고 하면 할말없지만 

청미르인가 그 사람에게 직접 찾아가서 대면으로 캐논슛팅 얼굴에 쳐날려야

수정이 될듯  

  • profile
    title: 2014 안양 42번(정재용-주문제작)Metalist 2013.11.03 13:10
    다른 팀 빠들이 개랑에 대해 얼마나 잘 알고 있기를 바란거여? 어찌되었든 외부에서 볼 때는 수원 서포터에서 그 깃발 흔들고 있는게 보이니 우선적으로 수원 서포터를 까게 되는거지. 후에 청미르의 한 개인으로 타겟이 잡히기는 했지만, 수원 팬의 이런 반응은 이 문제에서 도망가려는 듯한 인상을 주네. 어제 싸움판이 붙었던 것도 "어째서 이 문제가 수원 팬덤 내에서 문제제기가 되지 않고 있는가?"에 대한 불만 때문에 터진 것이기도 한데. 즉, 그 인간 면상에다 캐논슈팅을 날릴 수 있는 사람이 왜 개랑 내에 없는가에 대한 문제제기이기도 했다고. 그냥 프로이센 기 갖고 또 싸웠구나 라고 단순히 인식해버리면 참 허탈하다.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진격의블루 2013.11.03 13:19
    왜 없겠냐ㅋㅋㅋㅋㅋ 지난 3~4년간 조직이 거의 와해되어가는 분위기인데 컨트롤이 가능하다면 놀라운것 아니냐? 그리고 이 사람에게 캐논 슛팅을 날리려면 굳이 같은 조직내 서포터가 할 필요도 없이 문제의식을 갖춘 사람이 찾아가면 되는걸 갖다가 개랑 탓하고 있으니 할말이 없다. 아니 할수 있는 여건이 아닌데 왜 안하냐고 물으니 그냥 프로이센기갖고 또 싸우는구나 생각하게 되는 거지
  • profile
    title: 2014 안양 42번(정재용-주문제작)Metalist 2013.11.03 13:25
    할 말이 없기는 뭐가 없어? 말 잘만 하고 있네 뭘-ㅋ 그러니까 그 조직에 대해 그렇게 알 만한 사람들이 몇이나 되겠냐고요. 거꾸로 생각해서 다른 서포터집단 내의 어떤 놈이 그런다면 본인은 어떻게 생각할 것 같은데? 이런 문제제기 조차 웃기다니까 나야말로 그렇다면 할 말이 없네. 개랑 내에 병신이 있어서 개랑을 까면 그게 병신이라는데 뭐라 그럴껴?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홍군 2013.11.03 13:31
    너 바보냐.. 다른팀빠들이 수원 섭터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는게 당연한거지ㅋㅋㅋ
  • profile
    title: 2015 국가대표 7번(손흥민)마오 2013.11.03 13:33
    근데 수원빠들도 청미르가 어떻게 돌아가는지는 모르잖아 ㅋ 마찬가지라니까 ㅎ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홍군 2013.11.03 13:34
    난 수원 섭터가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잘 몰겠음ㅋㅋㅋ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진격의블루 2013.11.03 13:35
    모르는 건 당연한건데ㅋ 못하는걸 계속 하라고 하니까 지적받는 입장에서 답답ㅋ
  • profile
    title: 2015 국가대표 7번(손흥민)마오 2013.11.03 13:32
    이 얘기를 좀 더 확장해 볼 필요는 있을듯.

    어제 누군가의 말을 부분 인용하자면, 여기 사람들도 그냥 개발공의 수원팬들에게 지랄하는게 쉽고 편하면서도 가장 죄책감?이 덜해지는 방법이라 그러고 있겠지만, 그건 개발공 수원팬들도 마찬가지다.

    '축구팬 외부'에서 볼때도 마찬가지 아님? 어차피 골대 뒤에서 축구 보는 놈들 얼마나 된다고, (사실 다 합치면 6-7만 되겠냐) 문제 있는 깃발 니네가 좀 치우게 해라. 라고 타팀팬들에게 말하는 거랑 크게 다를바 없어보여.

    솔직히 말해서 난 도망간다는 말도 안맞음. 나랑 같이 응원은 커녕 친하지도 않고 얼굴도 모르는 사람들, 뭘 하던지 말던지. 내가 수원팬이라고 모르던 사람을 다 좋게 보는 것도, 연대감 가지고 보는 것도 아니고. 문제되면 지들이 잡혀가야지. 난지도에 불질렀던 병신들처럼. 보호자 필요한 애들도 아니고, 난 보호자가 되어줄 마음도 없어.

    난 깃발 찬성도 아니고 말그대로 관심도 없어. 무슨 사안이건, 정치건 사회건 회사업무건. 도저히 못참겠는 사람들이 움직여야 하는게 맞지 않냐. 원래 세상은 그렇게 변하는거다. 자기 마음 편하자고 남한테 떠밀지는 말자.

    아... 또 쓰게 되네. 자꾸 이런 소모적인 논쟁에 휘말리기 싫으다. 진짜로.
  • ?
    title: FC안양_구나뱅 2013.11.03 13:35
    마지막줄에서 파워빡침이느껴진당ㅋㅋ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홍군 2013.11.03 13:35
    그 깃발 참.. 어제도 썼지만 뺄 수 있는 가능성은 그거 만든 개인이 경기장을 안 오게되는거 말곤 없는듯ㅋㅋ 반박문 보고 기도 안 차서 진짜..
  • profile
    title: 2015 국가대표 7번(손흥민)마오 2013.11.03 13:36
    깃발 주인을 독일로 보내버리자 ㅋㅋㅋ
    그 사람 회사 어디냐. 발령 내라고 투고하자 ㅋㅋ
  • profile
    title: 전북 현대 모터스_구Makelele 2013.11.03 14:03
    인원이 많으면 병신도 있는게 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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