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중완 사심' 이태임, 서울-수원 슈퍼매치 시축
OSEN | 입력 2013.11.01 09:54
최근 개봉한 영화 '응징자'의 주연을 맡은 이태임은 유명 예능 프로그램 등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선을 보이는 중이다. 특히 이번 이벤트에는 FC서울을 돕기 위해 슈퍼매치에 찾아온 '응징자'의 컨셉으로 참여 할 예정이다.
http://sports.media.daum.net/soccer/news/breaking/view.html?cateid=1027&newsid=20131101095404748&p=poctan
나 같으면 이다해를 섭외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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