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동 이장'의 바람 "마지막 라운드에서 우승팀이 나왔으면.."
스포츠서울 | 도영인 | 입력 2013.10.31 11:33
전북에게는 선두 싸움의 분수령이 될 다음달 9일 울산전이 중요하다. 양 팀의 경기 결과에 따라 선두권의 판도가 요동칠수 있다. 전북은 울산전에서 승리를 거둬서 선두권 싸움을 시즌 막판까지 몰아가겠다는 의지가 강하다. 최 감독은 "선두 경쟁이 끝까지 안개속으로 가려면 울산전을 이겨야 한다. 포항과 우리가 울산을 쫒아가야 한다. 그래야 마지막 라운드에서 우승팀이 결정날 수 있다"고 말했다.
http://sports.media.daum.net/soccer/news/breaking/view.html?cateid=1027&newsid=20131031113315289&p=SpoSeoul
그리고 리그 최종전에 잡혀 있는 동해안 더비









그렇다고 전북보고 이기라할수도 없고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