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 마지막 슈퍼매치, 상암벌 단풍숲 변신
스포츠조선 | 김성원 | 입력 2013.10.31 11:22
단풍의 계절 가을을 맞이해, 단풍 나들이 대신 축구 관람을 택한 팬들에게 FC서울은 붉은색 풍선 1만개를 제공한다. 선수 입장에 맞춰 전 관중이 붉은 풍선을 흔드는 순간, 서울월드컵경기장은 흡사 거대한 단풍 숲으로 변신할 예정이다. 또 붉은색 옷을 입고 입장하는 어린이 선착순 1000명에게 세븐스프링스 어린이 식사권을 제공한다.
단풍잎은 떨어지기 마련이지.... GS구단 정식 보도자료라... DTD할 것임을 다짐하는 보도자료로 보임...









은행나무 무시하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