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대표였던 코스타, 어떻게 스페인 대표?
스포츠조선 | 신보순 | 입력 2013.10.30 08:48
코스타는 이미 브라질 대표로 두차례 친선경기에서 뛰었다. 하지만 국제축구연맹(FIFA)가 주관한 대회가 아니었다. FIFA 룰에는 공식대회가 아니라면 국적을 바꿀 수 있다고 돼 있다. 여기에 스페인에 5년이상 체류, 여권도 받았다. 코스타가 태어난 브라질 대신 스페인을 택할 수 있었던 이유다.
http://sports.media.daum.net/worldsoccer/news/breaking/view.html?newsid=20131030084810867
FC 카나리아 에서 에스파냐 CF로 완전이적
조재호 화백의 만화 <폭주기관차>가 생각나는구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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