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갑 강원 감독 "경우의 수 가지 않겠다"
베스트일레븐 | 임기환 | 입력 2013.10.27 16:36
그렇지만 김용갑 감독의 표정은 승리에도 불구하고 차분했다. 김 감독은 "경우의 수까지 가지말자는 생각이다. 경남하고는 승점 3점 차으로 좁혔다. 두, 세 경기 안에서 승리를 챙겨 나간다면 경남하고 같거나 앞설 수 있을 것 같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최근 강원의 상승세를 묻는 질문에 김 감독은 "선수들에게 축구를 한다는 표현을 쓰지 않는다. 축구는 전쟁이다. 전쟁에선 비기는 게 있을 수 없다. 이기지 못하면 기회가 없어진다. 이런 부분들이 마지막 힘을 발휘하는 원동력이지 않나 생각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김 감독은 "정신적인 부분 많이 강조했다. 정신력에서 상대를 제압했다고 생각한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경기에 대한 총평을 내렸다.
http://sports.media.daum.net/soccer/news/breaking/view.html?cateid=1027&newsid=20131027163606279&p=besteleven
지쿠 태업한다고 과감히 전력에서 제외하고 달리는 용甲
지쿠 있을 때보다 훨씬 경기력도 살아나고 결과도 나고..
이건 뭐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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