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1번 배너2번

채팅방 접속자 :

접속회원 목록
출석
순위 출석시각 별명
출석한 회원이 없습니다.
생일
DNS Powered by DNSEver.com
.


야구 10구단 창단하는 걸 반대한다.


축덕적 입장이 아니라 야빠적 입장에서 말야..


지금도 내 지지팀 한화이글스 같은 팀이 존재하는데,

10구단 까지 창단되면 이런 팀이 두 세개는 더 생긴다는 거 아니여;;;


거기에다가 고교야구 주말리그제때문에 투수자원이 양성되지 못하는 환경...

(투수 두세명만 키우면 만사 OK니까 선수층 얇아지는 거지 ㅋㅋㅋ)


아니, 그보다 10구단까지 되는 야구단 선수 수급이 가능하긴 함??


한 구단에 각 포지션별로 3-4명씩은 있어야 하고 투수도 보직에 따라 엄청 많이

보유하고 있어야 하는데.. 한 40명 정도로 스쿼드 구축해야 하는데...


망하는 지름길을 택해 가는 것 같아서 좀 그렇다 ㅜㅜ


9구단도 빠듯할텐데 10구단은 어찌 돌리려고 저렇게 지르고 보는지 몰라...

Who's roadcat

?

개블리스 개블리제를 실천하는 훌륭한 개발공인

  • profile
    신감독님 2012.11.05 21:23
    뭐 크리그에도 몇몇 구단은 선수나 프론트 급여를 걱정해야 하는 상황이 밥먹듯 찾아옴에도 리그에 계속 창단이 있었고 하위 디비전에도 추가 참가가 예상되는데 야구에서도 아슬아슬 경영해가는 팀이 좀 생겨도 어떻겠습니까.
  • ?
    title: 강원FC_구roadcat 2012.11.05 21:26
    그래도 축구는 선수 수급이 가능합니다. 아니, 오히려 선수들이 실업자 신세 지는 경우가 수두룩합니다. 야구는 안 그래도 거의 다 입단하는데다가, 신인선수들 수급이 지금도 함량미달이더라도 취업률이 거의 100에 육박하는데, 구단 또 늘어나면 그나마도 없어지니...... 경영의 문제는 상관 없지요. 야구는 기업구단이니까.. 그런데, 경기 질 하락이나 그로 인한 팬들의 발길 돌림은 어쩔 수 없는 거지요 허허허

    물론, 나처럼 20년 넘게 독수리 빠는 경우처럼 골수화 된 인간들은 남아 있겠지만...
  • profile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위하여 2012.11.05 21:46
    야구 룰도 잘 모르면서 응원하는 분위기에 야구 보는 사람들이 많은데 경기질 하락이 관중 감소로 이어지긴 힘들 듯
  • ?
    title: 강원FC_구roadcat 2012.11.05 21:51
    그것도 한때지... 계속 되다보면 한계점이 드러나게 되어 있어
    솔직히 지금도 여성의 성상품화다 뭐다해서 치어리더 관련 이야기 나오고 있고,
    개념없는 관중들이 많이 나와서 주체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른 곳도 있고..

    못하는 팀은 계속 못해서 팬들 지치게 만들고 있고... 개판 오분전이다. 속은 곪았단 이야기야
  • ?
    title: 울산 현대 호랑이_구하피냐 2012.11.06 00:01
    제 사촌동생이 12년동안 야구만 했는데.. 허리아파서 구속도 안나오고 타격도 안되서.. 야구를 관뒀다는.... LG 오지환이 얘랑 동기인데.. 얘가 프로 데뷔했으면 얼빠 더 늘어났을 듯 ㅋㅋㅋ
  • ?
    title: 강원FC_구roadcat 2012.11.06 13:22
    실력 안 되어서 그만둔 사람들이 꽤 되니...
    사회인 야구는 하지? ㅋㅋ
  • profile
    title: 경남FC_구까이끼나좀까줘 2012.11.05 22:02
    우리동네만 해도 경남권이라서 꼴리건들이 압도적으로 많은데, 엔씨 창단한다고 엔씨로 갈아타는놈들은 거의없더라.
  • ?
    title: 강원FC_구roadcat 2012.11.05 22:39
    그런거지 뭐...;
  • profile
    title: 2015 국가대표 21번(김승규)J-Hyun 2012.11.05 22:57
    수원 야구팀이 창단하면 기존에 있는 유신고 야구부가 아니라 장안고에서 새로 지정해서 수급하는 꼴이기에 제대로 뽑아쓸려면 엄청 오래걸리지. 수원에게 있어서 야구라는 종목이 "야반도주"의 아이콘인데 ㅉㅉ
  • ?
    title: 강원FC_구roadcat 2012.11.05 23:04
    야반도주 아님 ㅇㅇ

    아예 들어올 때부터 '나 서울 갈거야' 하고 들어온 놈들인지라 =_=
  • profile
    title: 2015 국가대표 21번(김승규)J-Hyun 2012.11.05 23:35
    ㅇㅇ 맞음.
    근데 해체하고 야반도주 뒤 서울에서 재창단했으니 이것도 틀린 말은 아니지 ㄲㄲ
  • ?
    title: 포항스틸러스_구레타 2012.11.05 23:07
    우리는 우리길을 갈뿐(은 지랄이고 나도 여축 얼빠쫌 해보고 싶다)
  • ?
    title: 강원FC_구roadcat 2012.11.05 23:09
    고양대교 심서연 정도면 입문으로 딱 좋다.. ㅋㅋ
  • ?
    title: 포항스틸러스_구레타 2012.11.05 23:15
    사는 지역이나 태어난지역에 여축팀 안생기려나(지금상황으로 봐선 10년후에도 가망없다) 여축 영남권으로 쫌 내려오지
  • ?
    title: 강원FC_구roadcat 2012.11.05 23:16
    여축은 연고지 개념 없음. 지역명만 붙어있을 뿐이지 지방으로 유랑다니면서 경기 개최 ㅇㅇ
    정선이나 함안 같은데서도 하는 게 여축인데 뭐..
  • ?
    title: 포항스틸러스_구레타 2012.11.05 23:29
    그러니까ㅠㅠㅠㅠ 연고 정착이 되야할텐데
  • ?
    title: K리그엠블럼삼류백작 2012.11.05 23:40
    오늘 봤는데 대졸 체육특기생 중에 제일 백수 많이 양산하는 종목이 야구던데...(취업률이 20%대) '수적으론' 선수수급 안될 일은 없을 듯... 물론 일정레벨 이상의 선수는 부족해서 급한대로 쩌리들 막 끌어다 쓰겠지만요
  • ?
    title: 강원FC_구roadcat 2012.11.05 23:44
    망하는 길이지요잉 어쩐지 사회인 야구에 젊은 선출놈들 많이 나온다 싶더만 ㅡㅡ
  • ?
    title: 울산 현대 호랑이_구하피냐 2012.11.05 23:57
    제 사촌동생은 프로 지명안되서 대학 야구부 갔다가 허리아프고 구속도 안나오고 그렇다고 타자로 나와서 타격이 되는거도 아니라서 아예 관뒀는데.... 오지환이 얘랑 경기고 동기라는.. 얘가 프로 데뷔했으면 얼빠 많이 늘어났을수도..
  • ?
    title: 포항스틸러스_구신형민 2012.11.06 08:57
    고교 야구팀이 60개 밖에 안되는데 선수 수급이 안되지. 자칫하면 농구처럼 하향평준화 되기 쉽지.... 인기가 있으니까 이런데다 신경을 안쓰는 것도 문제고
  • profile
    title: 전북 현대 모터스_구수비도못뚫고헛발질 2012.11.06 10:46
    아니... 명실상부 국민스포츤데 고교야구팀이 60개임? 고교팀 창단을 왜케 안하지?
  • profile
    title: 2015 인천 11번(김인성)인유강태공 2012.11.06 11:21
    왜냐고? 초-중 학교에 야구팀이 없으니 고교에서도 선수수급이 안되니,

    자연스레 없어지는거...


    역사적으로 야구구도인 인천도 그런 상황임,

    동산, 인고, 제고 세개 학교에서도 선수가 없다던데 ㅇㅇ
  • ?
    title: 포항스틸러스_구신형민 2012.11.06 13:01
    돈이 많이 들어서 학부모들이 잘 안시켜
  • ?
    title: 강원FC_구roadcat 2012.11.06 13:23
    그러하다.
  • profile
    title: 전북 현대 모터스_구수비도못뚫고헛발질 2012.11.06 13:29
    구조적으로 뭔가 잘못돼있나?스포츠의 정점에 있는 프로리그가 인기가 짱인데, 당연히 풀뿌리들의 성장으로 자연스레 이어질거같은데. 앞에서 끌고가주는 분위기가 있을텐데, 피라미드 구조 어딘가에 문제가 있나. 단지 돈많이 들어서 애들을 안시킨다는걸로 충분한 이윤지는 잘 모르겠다.
    아니면, 지금 겉으로 들어나는 프로리그의 인기가 착시(?) 거품(?) 인건가? 라고까지하긴 그렇고,
    피라미드가 약간 기형적 구조인가 보다.
  • ?
    title: 강원FC_구roadcat 2012.11.06 13:44
    그러니까.. 음... 프로레슬링 같다고 해야 할까요?
    레슬러들 육성하는 팜은 소수의 엘리트들로 이루어져서 한 시즌에 제대로 된 선수가
    두세명 뜨면 잘 돌아가는 것이고..

    프로레슬링을 보는 관중의 태도도 멋진 플레이가 이뤄지면 좋기야 하겠지만, 그 캐릭
    터성과 상업성에 관심을 갖는 태도가 대부분이고.. 아무리 기술 접수능력이 떨어지고
    구사할 수 있는 기술이 적더라도 카리스마와 받은 역할 수행이 끝내주면 용서받는 상
    황..(ex-골드버그, 헐크호건)

    근데 문제는.. 프로야구 또한 그 길을 가고 있는데, 우리나라 풍토상 프로레슬링도 나
    중에는 망한 상황에, 프로야구도 그 끝이 보인다는게 문제...

    스포츠를 스포츠로 보지 못하고 예능으로 보는 순간 그 스포츠는 성장동력을 잃게 마
    련이지요...
  • profile
    title: 2015 인천 11번(김인성)인유강태공 2012.11.06 13:45
    프로야구의 인기?

    문학같은 경우는 플옵경기 말고

    딱히 관중 많은거 잘 모르겠음...


    근데 인유는 꼴찌할 때나, 악천우에도.. 평관 최하 2천명은 꼭 와..

    이게 멀 의미하는 건지.. 잘 생각해 볼 필요가 있음..


    스크가 그저 잠시 가까운데 있어서 야구를 즐기기 위해 경기장을 가는 사람들은 많지만,

    반면에 내팀, 우리지역팀 이란 마음으로 아끼는 사람은 드뭄..


    물론 이건 단순히 인천지역에 한정된 이야기지만,,

    축구는 팀이름이 내고향, 내가 사는곳의 지역명이기 때문에,

    애착이 더 갈 수도 있고,


    또한, 야구는 올림픽에서 퇴출이 결정타라고 봄...

    흔히 말하는 레드오션? 같은 그런 느낌?
  • ?
    title: 강원FC_구roadcat 2012.11.06 13:48
    단물 다 빨아먹은...
    야구 그 자체만을 좋아하지 않는 어중이 떠중이들 와서 야구 외적인 걸로 좋아하는 ㅜㅜ
    나 같은 골수야빠는 패션 야빠들에게 '고리타분하다' '엔터테인먼트 왜 무시하냐'라는 소리
    듣는 그런 상황.. ㅇㅇ

    결국 야구팬이라 하는 사람들은 나중에 나 같은 놈들만 남겠지...
  • profile
    title: 전북 현대 모터스_구수비도못뚫고헛발질 2012.11.06 14:02
    얘기가 진지해지는 감이 있긴하지만, 스포츠의 기술적발전이란 부분과 프로세계의 상업적인 부분은 양날개처럼 안고 가야할 부분인듯함. 순수예술과 대중문화예술이 그렇듯이, 어쨌든 프로리그가 운영되면, 엔터테이먼트적인 요소를 빼고 갈수 없으니께.
    그렇다라면 야구는 현재 오락적요소만 지나치게 강조되어 있어서 인기 있는듯 보이지만, 그 발전에 한계가 있다는걸로 이해하면 되는거죠?
    근데 그런 야구의 인기를 좋게는 안보지만, K리그도 그런부분이 좀더 많아졌음 좋겠음. 당연히 기술적발전과 충성도 높은 팬들은 지금처럼 꾸준히 성장세 유지하되, 야구의 그런 어중이떠중이 팬(?)이랄까. 그런무리도 많아져야 생활 일반에 붐이 형성되는 거 아닌가 싶음. 비오나 눈오나 경기장 찾는 충성팬도 많고 팀 스쿼드도 몰라도 그냥 지하철에서 회사에서 기사한줄 보고 축구얘기하는 그런 사람들도 많았으면 좋겠음.
  • ?
    title: 강원FC_구roadcat 2012.11.06 15:50
    위에 적은 프로레슬링의 예가 그것의 답이 될 것 같아요.
    스포츠를 엔터테인먼트로 보는 순간이 오면 그야말로 레저가 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수 조회 수
공지 공지 회원 차단, 스티커샵 기능 추가 안내 12 file KFOOTBALL 2017.04.17 8 22537
공지 KFOOTBALL iOS 앱(v1.0) 배포 12 file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Gunmania 2016.04.22 10 26973
공지 공지 사이트 안내&이용 규정 (17. 3. 3 개정) 7 title: 2015 국가대표 10번(남태희)보시옹 2012.02.13 9 452567
160030 국내축구 부산아이파크, 커넥트현대 부산에 팝업 스토어 오픈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22 0 444
160029 국내축구 농구와 축구의 만남, WKBL x 부산 아이파크 공동 프로모션 실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07 0 488
160028 축구뉴스 부산아이파크, 소상공인 멤버십 ‘아이파크루’ 론칭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01 0 469
160027 국내축구 ‘40% 할인’ 부산, 팬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 ‘2025 티켓북’ 출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7.09 0 513
160026 국내축구 [오피셜] '영광의 귀환' 부산아이파크, 2025시즌 레트로 유니폼 'Return of Glory'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6.09 0 488
160025 국내축구 제 10회 부산 아이파크 어린이 사생대회 개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6.01 0 522
160024 국내축구 부산 아이파크 인턴(전환형) 채용 공고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1.15 0 638
160023 국내축구 1부 승격 향한 K리그2 준PO & PO 일정 확정... 21일 전남-부산전으로 시작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11.11 0 686
160022 국내축구 부산, 창단 45주년 스페셜 유니폼 상하의 선수단 실착분 경매 진행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10.17 0 663
160021 국내축구 부산, 오는 9월 1일 홈에서 최하위 성남 상대로 승리 도전…'커피스토어' 브랜드데이도 진행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9.01 0 712
160020 국내축구 부산 아이파크, 창단 45주년 유니폼·화보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8.20 0 674
160019 국내축구 '로얄즈 영광 재현' 부산, 창단 45주년 기념 유니폼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7.27 0 734
160018 국내축구 어 아직 살아있네 2 title: 대전 시티즌슥헤 2024.07.15 2 917
160017 일상/자유 축구볼때 지코바 안먹는 이유 징징이 2024.07.02 0 651
160016 축구뉴스 정용환 동상 건립 운동 본격화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7.01 0 607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0669 Next
/ 10669
.
  • W.I.T. TEAM
  • 풋케위키
  • 팀블로그 축구공작소
  • 대한축구협회
  • 프로축구연맹
  • 실업축구연맹
-->
Copyright ⓒ 2012 ~ KFOOTBALL.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