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아까 글 남겻듯이
애들이 티익스프레스 탈때 걔랑 나만 안타서 내가 걔한테 말할게 잇다 햇어.
"뭔데...?"
라고 말하니까 드럽게도 떨리드라....
내가 어떻게 말햇는지는 잘 모르겟는데 대충
"사실 나 너 예전부터 좋아햇어...."
라고 말햇어.......
걔는 꽤나 담담한 표정을 짓드라.
뭔가 불길햇지...
그래, 그건 사실이야.
"니가 카톡으로 고백햇을때부터 이미 마음은 가잇엇어....... 솔직히 저번에 없던일로 하자고 한것도 바로 거절하긴 좀 미안해서 한 말이고....."
그리고 난 멘붕이 왓지...
"Aㅏ........ 그래?... 그럼 말고..."
걔가 마지막으로 한마디 꺼낸게
"넌 생각할수록 친한 친구라면 최고의 친구일순 잇어도, 이성으로써는 최고라고 말할 수 없는거같아...."
라고 말햇지..
난 그말을 듣고 할말이 없엇어
난 걔를 이성으로써도 최고로 여겻는데 막상 걔는 날 친한 친구로써만 최고로 여긴거야...
좀 씁쓸햇어........
그래도 뭐 그냥 최고의 친한 친구로 남아야지 뭐...
씁쓸하네......
애들이 티익스프레스를 탄 3분은 어쩌면 그애와 나에겐 가장 긴 3분이엿어.
슬프다... 카톡만 아니엿어도 진짜....
애들이 티익스프레스 탈때 걔랑 나만 안타서 내가 걔한테 말할게 잇다 햇어.
"뭔데...?"
라고 말하니까 드럽게도 떨리드라....
내가 어떻게 말햇는지는 잘 모르겟는데 대충
"사실 나 너 예전부터 좋아햇어...."
라고 말햇어.......
걔는 꽤나 담담한 표정을 짓드라.
뭔가 불길햇지...
그래, 그건 사실이야.
"니가 카톡으로 고백햇을때부터 이미 마음은 가잇엇어....... 솔직히 저번에 없던일로 하자고 한것도 바로 거절하긴 좀 미안해서 한 말이고....."
그리고 난 멘붕이 왓지...
"Aㅏ........ 그래?... 그럼 말고..."
걔가 마지막으로 한마디 꺼낸게
"넌 생각할수록 친한 친구라면 최고의 친구일순 잇어도, 이성으로써는 최고라고 말할 수 없는거같아...."
라고 말햇지..
난 그말을 듣고 할말이 없엇어
난 걔를 이성으로써도 최고로 여겻는데 막상 걔는 날 친한 친구로써만 최고로 여긴거야...
좀 씁쓸햇어........
그래도 뭐 그냥 최고의 친한 친구로 남아야지 뭐...
씁쓸하네......
애들이 티익스프레스를 탄 3분은 어쩌면 그애와 나에겐 가장 긴 3분이엿어.
슬프다... 카톡만 아니엿어도 진짜....









[개씁쓸] 카톡남 왱알앵알의 짝사랑 이야기 -마지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