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ad To Brazil] 브라질 월드컵, 그 안에 숨겨진 '참혹한 현실'
스포탈코리아 | 김성민 | 입력 2013.10.25 05:47 | 수정 2013.10.25 09:18
지난 6월 브라질 정부가 월드컵 준비에만 혈안이 되어 서민들을 위한 공공 서비스 부문 투자를 소홀히 해 전국적으로 국민들의 시위가 확산됐다. 국민들은 '월드컵은 개나 줘버려'라며 브라질 정부에 항의했다. 교육과 의료등 부실한 공공서비스가 브라질 국민들 사이에서 1순위로 꼽히던 '축구'마저 외면하게 한 것이다.
http://sports.media.daum.net/worldsoccer/news/breaking/view.html?newsid=20131025054705599
경제 형편이 많이 좋아졌지만, 거기에서 멈추고 월드컵 준비에만
혈안이었었다고 하니....
월드컵 개최 후에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겠는데? 집권
부에 대한 불신이 팽배해졌으니...









브라질시위장난아니던데 -_-;

빅경기 아니곤 관중석 텅텅비지 않을까 .. 남아공때도 비주류국가들 경기는 텅텅비었었는데
이번엔 더 심할거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