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쐈다 골'의 주인공은 누구?
인터풋볼 | 이현민 | 입력 2013.10.24 17:00
한지호는 2008년 대학시절 전국 춘계, 추계 대회에서 연속으로 득점왕 타이틀을 획득한 경험이 있다. 한지호는 당시를 회상하며 "그 때는 볼을 잡고 쏘면 바로 골이었다. 그래서 주위에서 '쐈다!' 라는 말과 함께 바로 '골!' 이라는 말이 나와서 '쐈다 골'이었다"며 자신의 별명의 사연을 밝혔다.
http://sports.media.daum.net/soccer/news/breaking/view.html?cateid=1027&newsid=20131024170014812&p=interfootball
발음 조심해야 함 ㅇㅇ









뭐 몇몇 사람들은 그렇게 하기도 하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