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피플] 이재안, 경남서 꽃핀 파워레인저
인터풋볼 | 한재현 | 입력 2013.10.24 14:38 | 수정 2013.10.24 14:50
- 올 시즌 내내 공격은 이재안 중심이었다. 올 시즌 갑자기 공격 중심으로 떠오르면서 부담은 없었나?
사실 시즌 초반에는 기대를 하고 있다는 것을 못 느꼈다. 오히려 부담감은 없었고, 즐겁게 뛰었다. 오랜만에 경기를 뛰는 것도 좋았다. 시즌 중반으로 갈수록 팀 성적은 떨어지고, 부상선수들이 많았다. 개인적으로 부담 갔다. 공격수들이 빠져나가다 보니 나한테 부담이 느껴졌다. 프로 선수는 부담감을 이겨내야 하기에 긍정적으로 시합에 임하고, 선수들과 자주 이야기를 하며 극복한다.
http://sports.media.daum.net/soccer/news/breaking/view.html?cateid=1027&newsid=20131024143812839&p=interfootball
핫한 피플이긴 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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