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L 결승 D-2] 광저우, 2차전 입장 수익만 95억원
스포탈코리아 | 정희정 | 입력 2013.10.24 07:25
23일 중국 '스포츠 163닷컴'에 다르면 지난 22일 광저우 구단 홈페이지에는 ACL 결승 2차전 매진 공고가 게재됐다. 광저우는 현장 판매는 없다고 밝히면서 티켓을 구매하지 못한 팬들에 대해 안타까움을 표시했다.
광저우는 티켓 매진으로 5500만 위안의 수익을 기록했다. 광저우가 서울전에 책정한 입장권 가격은 고액이었다.
각각 400위안(약 7만원), 600위안(약 10만원), 1000위안(약 17만원), 1500위안(약 26만원), 2000위안(약 35만원), 5000위안(약 87만원), 8000위안(약 139만원)이었다. 그 중 5000위안짜리 티켓은 500장 한정 판매였다. 8000위안 짜리 티켓은 20장 한정이었다. 이런 상황에서 광저우는 티켓을 다 팔았다. 그래서 그 수익이 5500만 위안이었다.
http://sports.media.daum.net/soccer/news/k_league/breaking/view.html?newsid=20131024072506130
입장수익만으로 우리 1년 예산에 육박하는 금액을 벌었어 ㄷㄷㄷㄷ









ㄷㄷㄷㄷ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