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가기 귀찮아서 왠만하면 안갈라 했는데...
행보관이 안갈거면 근무서라고 그래서 그냥 닥치고 갔었던...
진짜 난 맨 뒤에서 팔짱끼고 보고 있는데 앞에서 레알 미친놈들이 원미연아줌마보고 발정나서 환호하는데...
그 장면은 아직도 안잊혀진다...
정말 가기 귀찮아서 왠만하면 안갈라 했는데...
행보관이 안갈거면 근무서라고 그래서 그냥 닥치고 갔었던...
진짜 난 맨 뒤에서 팔짱끼고 보고 있는데 앞에서 레알 미친놈들이 원미연아줌마보고 발정나서 환호하는데...
그 장면은 아직도 안잊혀진다...
아..하리수 보고도 환호 지른 양반들도 있는데 뭐.... 좋은 게 좋은...응?!
위문열차에 아는 연예인이 노유민 뿐이라서 짜증나서 안갔음
야 난 일병때 위문열차 오기 두 주 전에 천안함 깨지고 병장때 또 위문열차 온다했는데 연평도 터졌어ㅠ
웃어?
원랴 하루 이틀만 있으면 간다했는데 계속 딜레이됨. 자꾸 그러니까 다 포기하고 멍때리고있었음ㅇㅇ
한번도 온적없음
위문공연은 커녕 황금마차도 제때 안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