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엄마가 유치원들어가기 전까지만 데려가고 그뒤로 한번도 안데려감
근데 여탕에서 기억나는건 엄마가 탕에 들어가길래 나도 쫄래쫄래 따라 들어갔어
근데 발이 안닿는거야... 그리고 쑥 빠졌지
그때 진짜 그 탕물을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엄청 마셨어...
건져낸건 엄마가 놀래서 건져냈는데 거기까지 밖에 기억이 안나
정말 아쉽게도 그 이외에 다른건 여탕관련해서 기억이 안난다.......
난 엄마가 유치원들어가기 전까지만 데려가고 그뒤로 한번도 안데려감
근데 여탕에서 기억나는건 엄마가 탕에 들어가길래 나도 쫄래쫄래 따라 들어갔어
근데 발이 안닿는거야... 그리고 쑥 빠졌지
그때 진짜 그 탕물을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엄청 마셨어...
건져낸건 엄마가 놀래서 건져냈는데 거기까지 밖에 기억이 안나
정말 아쉽게도 그 이외에 다른건 여탕관련해서 기억이 안난다.......
여탕에 갔다가 강물에 빠졌네
꼭 그런 느낌이겠다 ㅋㅋㅋ 박태환 수영장에 초딩 들어간 꼴
오히려 기억 못하는게 아름다울 수 있다
명언ㄷㄷ
난 목욕탕을 대학교 졸업 하고 찜질방시절부터 가봐서 남자가 여탕 들어간다는거 자체가 이해 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