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점력 빈곤에 시달리는 공격진에 밥줘영이 필요하다는데
2007년 이후로 내가 A 대표팀에서 밥줘영이 골 넣은건
프리킥? 정도였는데
올림픽에서도 3/4위전 동급 클래스의 하드웨어 가진 팀한테나 그렇지
어차피 월드컵 나가면 아프리카 흑형이나 남미 고무고무들 그리고 유럽 떡대들 상대해야 하는데
밥줘영이 가치가 있을까????
아시안컵이면 또 모를까
득점력 빈곤에 시달리는 공격진에 밥줘영이 필요하다는데
2007년 이후로 내가 A 대표팀에서 밥줘영이 골 넣은건
프리킥? 정도였는데
올림픽에서도 3/4위전 동급 클래스의 하드웨어 가진 팀한테나 그렇지
어차피 월드컵 나가면 아프리카 흑형이나 남미 고무고무들 그리고 유럽 떡대들 상대해야 하는데
밥줘영이 가치가 있을까????
아시안컵이면 또 모를까
진짜 병수나 시누크는 어찌 한번 안될까나.. 동궈형까지도 안바란다.. 아님 안느 복귀시켜서 몸만드는쪽이 더 나을수도 있을꺼 같아ㅠㅠ
지금 모습으론 모르겠고 이 때까지 보여준 거나 플레이스타일같은 거로 보면 원톱으로선 박주영이 제일이라고 생각하는데 개인적으론 그거보다 김신욱-이근호 김신욱-손흥민 투톱을 실험해봤으면 좋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