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알싸 들어가보니까 이 어이없는 것들이 울산구단더러 서울까지 버스 대절해주면 안되냐는 글 쓰더라?
그러더니 댓글이 더 가관이더라. 울산 구단에게 구체적인 명세서 뽑아서 추진해야한다고 댓글달아놓더라.
이거 작년에 전주성에서 열린 아챔 결승전 때문에 애들이 이상한 버릇과 사상이 생긴 것 같은데,
아챔이 아무리 개축빠들 위아더월드로 만드는 대회이더라도 우선적으로 로컬지역 우선이고, 그 지역 팀 빠가 우선이거늘.
위아더월드 명문 하에 요구하거나 뭐라고 ㅈㄹㅈㄹ 대는데 나 참 어이가 없어서.
나도 작년에 전주성 갈때 내 사비 내고, 그냥 있으면 뭐할까 싶어서 즉석에서 이동국 레플 지름신까지 질렀건만.
작년 이야기하니까 국북이었나 뭐시기 무리 애들 자기 지지팀 레플 입고 가자고 나대는 것도 좀 웃기긴 했다.
서두없이 이야기를 풀어대니까 나도 무슨 소리하고 있나 모르겠네.
구단에게 뭐라고 요구하고 싶으면 울산빠 하던가 말이지. 수도권 사는 울산빠도 자비 들여서 내려가는 마당에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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