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창진-이광훈-문규현
이 세명, 어떤 유스 선수 인터뷰 보니까
저 셋이 그렇게 잘했다던데
문창진이 부상이라는 점을 감안해도, 저 셋이 제대로 경기장에 모습을 보이지 않는 거 보면
프로의 벽이 높긴 높나보다 ㅇㅇ
문창진-이광훈-문규현
이 세명, 어떤 유스 선수 인터뷰 보니까
저 셋이 그렇게 잘했다던데
문창진이 부상이라는 점을 감안해도, 저 셋이 제대로 경기장에 모습을 보이지 않는 거 보면
프로의 벽이 높긴 높나보다 ㅇㅇ
그래서 내가 하는 말이 2군 제대로 안돌아가는 요즘은 프로 직행보다 대학 거쳐오는게 낫다는 거. 특히 고철은 지금 영남대 덕을 톡톡히 보고 있잖슴. 병수감독님 맞춤형 선수 조련으로 담금질 받고 온 애들이 확실히 프로에서도 적응 잘 하는 듭.
대회 이후로 이광훈은 보이질 않네.. 문창진은 부상이고 문규현은 원래 안보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