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일반인 게스트는 독일까 득일까?
출처OSEN 입력 2013.09.26 15:22
그렇다면 일반인 게스트는 '라디오스타'에 독이될까, 득이될까?
다른 일반인 출연 프로그램의 경우 일반인들의 독특한 특성이 프로그램의 분위기를 뒤흔드는 편이다. 그 때문에 종종 조작 논란이나 자극적인 내용으로 인해 여론의 뭇매를 맞기도 한다. 그러나 '라디오스타'의 경우 네 명의 강한 MC가 분위기를 주도하는 분위기이기에 게스트가 이야기한 내용들 보다는 그들이 MC들의 돌직구, 독설과 부딪히며 만들어내는 웃음이 더 큰 비중을 차지한다. 이는 일반인의 경우에도 마찬가지다. 연예인도 일반인도 네 명의 MC 앞에서는 그냥 출연자일 뿐이다. 때문에 색다른 게스트는 오히려 신선한 웃음과 활기를 줄 가능성이 있다.
반면 부정적인 경우도 생각해 볼 수 있다. 이번 방송의 경우 한 번의 이벤트 성 해프닝으로 넘어갈 수 있었지만, 일반인 게스트의 출연이 지속될 경우 달라진 그림으로 인해 기존 '라디오스타' 고정 시청자들의 외면을 받을 가능성도 부인할 수 없는 것.
http://media.daum.net/entertain/consol/1207/newsview?newsId=20130926152204751
물론, 긍정적인 쪽인 게 더 많은 듯.. 어제 나온 그 사람 되게 재미있더라 ㅋㅋ
고로, 개발공에서는 역레발의 아이콘 @ulsaniya 횽을....










라스가 게스트빨로 먹고 사는방송은 아니자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