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과 멀어져?' 그래도 서정원이 흐뭇한 이유
스포탈코리아 | 이두원 | 입력 2013.09.25 17:10
서정원 감독의 말을 들어보면, 훈련이 없는 시간에 선배들이 먼저 나서 함께 운동자하고 하나 둘 후배들을 데리고 나와 훈련하는 것이 이제는 점점 늘어나 선수단 내에서 자연스럽고 또 즐거운 일상이 돼 버렸다.
"성적을 떠나 선수들의 자세가 달라졌다"고 말한 그는 "과거에 비해 선수들이 스스로 하려고 하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맨 처음 1명으로 시작된 것들이 점점 늘어났다. 감독으로서 이것만큼 좋은 게 어디 있겠냐"며 달라진 분위기에 만족했다.
http://sports.media.daum.net/soccer/news/k_league/breaking/view.html?newsid=20130925171008793
아빠미소 서정원









누가 뭐래도 일단 올시즌은 오케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