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회 | 인천 GK 권정혁 "유럽 진출 골키퍼 1호…"
사실 학교에서의 영어 공부는 핑계라고 알고 있다.
무슨 소리를 들은 건가.
영어 공부랍시고 외국인 여성에게 접근했다는 첩보를 전해 들었다.
아니. 그런 걸 당신에게 이야기 해준 사람이 누구인가.
당신 주변에 다 내 정보원이 있다.
외국인 이성까지는 아니고 정말 말 그대로 순수한 외국인들이었다. 그저 성별이 여자였을 뿐이다. 아니, 그리고 솔직히 남자들끼리 무슨 이야기를 나누나. 이성을 만나야 서로 호기심도 생기고 영어가 늘지 않겠나. 그래서 그런 거였다.
그 비법을 자세히 좀 알려 달라. 나도 좀 써먹어 보고 싶다.
외국어는 서로 관심이 있어야 나도 말을 하려고 하고 상대방도 들어준다. 그게 중요한 거다. 더 자세한 이야기를 해주고 싶지만 나도 이제 결혼을 했다. 여기까지만 하자.
알겠다. 얼마 전 이싸빅이 나에게 외국인 여성을 소개해준다고 했다.
건투를 빈다. 하지만 내가 느낀 건 외국인을 만나서 영어를 배운다고 해도 한계가 있다는 거다. 나는 결국 ‘내가 더 공부를 해야겠다’는 자극을 받는 걸로 마무리 됐다.
http://sports.news.nate.com/view/20130924n04172
특히 핀란드 여고생에게 인기 좋았다던데... @세라










그러게 누가봐도 이윤표 잘못같았는데...

이싸빅의 스카우팅 능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