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1번 배너2번
접속회원 목록
출석
순위 출석시각 별명
출석한 회원이 없습니다.
생일
.


포항에서는 서포터간의 대결구도가 '서울 중심의 올드팬' vs '포항에서 나고 자란 지역팬'의 대결구도가 있었거든?


후자가 전자를 비판하는 주된 이유 중 하나가 '응원을 댓가로 구단 지원을 요구한다'는 것이었는데

(이 같은 논쟁은 어느 팀에나 있었을 듯)


그런 관행들이 90년대 글들에서 종종 튀어나오네


밑의 글에서도 언급한 '도시락과 유니폼 제공'과 같은 흥정 말이야.


서울 연고로 한 팀들을 응원하는 것보다 포항을 응원하는게 더 낫다고 생각해서


포항팬이 되기로 선택한 사람들이 있었거든?


PC통신 중심의 적극적인 축구팬들이 구단의 지원을 받아서 서포터가 되었다는 결론으로 향해가는 듯 ㅇㅇ....

  • pro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뽀까 2013.09.21 01:21
    2002년부터 축구 좋아라 했던 사람들은 빠순이라고 취급당했음ㅇㅇ 난 그게 큰 강렬한 기억임ㅋㅋㅋ 난 그 이전부터 관심은 있었지만 본격적인건 그 이후라서 뭐..
  • ?
    title: 포항스틸러스_구흥실흥실 2013.09.21 01:21
    ㅋㅋㅋㅋ 맞아 ㅋㅋㅋㅋㅋㅋ
  • pro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뽀까 2013.09.21 01:22
    기가 막혔지.ㅋㅋㅋ
  • ?
    title: 포항스틸러스_구흥실흥실 2013.09.21 01:23
    냄비라는 시각도 있었어 ㅋㅋ
  • pro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뽀까 2013.09.21 01:23
    ㅇㅇㅋㅋㅋㅋㅋㅋ
  • pro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뽀까 2013.09.21 01:29
    뱀발이긴 한데 부산의 오래된 팬이라며 소개하는 사람들이 2008년도부터 좋아했다 함ㅋㅋㅋ 좀 기가 막히더라고ㅋㅋㅋ 그건 오래된 팬은 아니고 그냥 좀 된거 같던데. 그런거 보면 세월이 무상하다.
  • pro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뽀까 2013.09.21 01:23
    아놔 그런데 이거 왜 댓글이 달릴 때 새로고침이라든지 아님 댓글이 등록될 때 실시간으로 안보여지지?ㅜㅜ 그래서 댓글 몇 개씩 써지고 지움ㅋㅋㅋ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서리 2013.09.21 01:25
    댜른 서포터의 경우도 저렇게 로컬vs비로컬로 대립하는 경우가 있나? 물론 'ㅇㅇ서포터 수도권 모임'이나 '서사개' 뭐 이런말이 있긴하지만 그게 대립의 요소로 사용되지는 않으니깐...
  • ?
    title: 포항스틸러스_구흥실흥실 2013.09.21 01:28
    수원은 저 시대 이후 탄생한 팀이라 드물수도 있는데, 그랑블루와 하이랜드의 대결구도를 비교해보면 유사점이 있을 듯.
    (서울출신이라서기보다 기득권 주장과 구단지원에 대한 비판이 더 지배적이었지)

    예를 들면, 헤르메스는 SK축구단을 응원하는 그룹인데, 여기서 SK시절부터 이어온 팬들과 부천종합운동장 시절부터 유입된 팬들 사이에는 갈등은 없더라도 당연히 차이점은 있겠지.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서리 2013.09.21 01:32
    아...그냥 단순한 로컬/비로컬의 차이가 아니라 그런 뒷배경이 있었구만..
  • pro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뽀까 2013.09.21 01:31
    거긴 쪽수가 많으니까 그런 말이 나오는거겠지. 그런거 보면 꼭 순혈이냐 아니냐 구분해서 차별짓는 느낌이 있음ㅇㅇ
  • ?
    title: 강원FC_구roadcat 2013.09.21 01:32
    음...이건 개축의 특수성으로 생각해야 온당한 것 같다. 95년도까지는 광역 연고제였기때문에 유럽의 경우나, 지금 개리그판과는 다소 다른 면이 있었지..

    구단에서는 동대문을 위시로한 지역의 팬들을 동원해 원정팬 개념을 뛰어넘는 전국구 구단 만들기 인식이 강했던듯 함.. 물론 도시연고제 완전 시행했을 때에도 소위 말하는 전국구 스타를 동원하여 개리그 르네상스를 연 것이니...

    실제로 광역연고를 연고지로 삼는 도민구단들은 권역별로 다소간의 차이가 있어서 마찰이 있는 경우가 있다고 들어왔음.. 내가 우리팀 사정을 밝히기엔 뭐해서 자세히는 말 못하지만.. 광역연고의 개념으로 들이대며, 각 구단들의 정책도 생각해 보면 의외로 쉽게 풀 수 있는 문제..

    지금의 관점으로 보지 말고 그 당시의 정황을 토대로 봐야 한다. 이건 인문학도라면 가지고 있어야 할 마인드이기도 하지..
  • pro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뽀까 2013.09.21 01:40
    마지막 두 줄에 내가 왜 초아랑 횽이랑 헷갈렸던지 이유를 찾을 수 있네ㅋㅋㅋ 이런 부분이 똑같다 똑같아ㅋㅋㅋ
  • ?
    title: 강원FC_구roadcat 2013.09.21 01:43
    걔는 경제학이고 나는 국문학이고ㅋㅋ
  • pro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뽀까 2013.09.21 01:44
    아니아니 그 차이가 아니야ㅋㅋㅋ 내가 돌직구 날리면 상처받을까봐 못하겠다ㅋㅋㅋ
  • ?
    title: 강원FC_구roadcat 2013.09.21 01:45
    그럼 하지마ㅋㅋ 근데 궁금하긴 하다(?)
  • pro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뽀까 2013.09.21 01:47
    아핳핳 진짜 딱 밑의 두 줄에서 아하 하고 무릎쳤어ㅋㅋㅋ
  • ?
    title: 강원FC_구roadcat 2013.09.21 01:49
    학문드립 치는거 이야기하는건가?ㅋㅋ 아니 난 그냥.. .
  • pro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뽀까 2013.09.21 01:52
    드립인거 알긴 아는데ㅋㅋㅋㅋ 분위기가 딱이었어ㅋㅋㅋ 뭐랄까. 무언가를 가르치려드는 느낌이 든달까? 그런데 이것도 내가 생각한 느낌을 정확하게 표현한건 아닌거 같아ㅋㅋㅋ 아오 내가 우리나라말이 딸려서 참-_-
  • ?
    title: 강원FC_구roadcat 2013.09.21 01:55
    버릇 고쳐야 하는데...... 아우... 중요한 지적 고마움.. 나도 모르게 그런 투로 적는 때 있음 ㅜ 요즘 의식하며 글 적는데 쉬이 안 고쳐지네 ㅜ
  • pro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뽀까 2013.09.21 01:59
    고치려고 들면 더 그리로 빠져드니까 그냥 같이 노는 식으로 놀았으면 해. 너무 무겁게 생각하지 말았으면 해서-_-;;
  • ?
    title: 강원FC_구roadcat 2013.09.21 02:02
    그래도 직업병이라면 직업병일 수도 있는 걸 덕질에까지 끌고 오고 싶진 않아서 ㅎㅎ
  • pro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뽀까 2013.09.21 02:05
    ㅇㅇㅋㅋㅋ 나도 이 닉이 고정화되지 않게 노력하려고;; 다들 성인 혹은 성인에 가까운 나이인데 여기에 머물면서 한사람 한사람 알게되면 어느 순간 다 알지도 못하면서 그들을 가르치려들까봐 좀 그렇긴 하거든ㅋㅋㅋ
  • ?
    title: 강원FC_구roadcat 2013.09.21 02:07
    조심해야 ㅋㅋ 세상에서 제일가는 믿음직한 사람은 윤성효지만, 세상에서 제일가는 조심해야 할 사람은 나 자신인듯 ㅋㅋ
  • pro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뽀까 2013.09.21 02:08
    ㅇㅇㅋㅋㅋ
  • ?
    title: 포항스틸러스_구흥실흥실 2013.09.21 01:46
    아 그래도 초아랑 비교하는 건 아니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걘 진짜로 경제학한 애도 아니고 ㅋㅋㅋㅋ
  • pro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뽀까 2013.09.21 01:49
    당연하지ㅋㅋㅋ 둘을 비교해서 누가 낫다 이걸 말했던게 아니라 내가 왜 초아라고 착각했냐 이 포인트를 잡은거야ㅋㅋㅋ 댓글의 마지막 두 줄이 뒷통수를 따악 때렸음ㅋㅋㅋ
  • profile
    신감독님 2013.09.21 02:03
    이전 세대에는 어느 정도 구단의 지원이 공공연하고 당연한 시대가 있었는데 밀레니엄에 들어오면서 점점 그런 분위기는 도태되는 추세였는데 눈치 느린 꼰대 올드팬들 중엔 그런 변화를 못 느끼고 여전히 모 읍나 기웃거리는 사람들이 있는 법 ㅋㅋ
  • ?
    title: 포항스틸러스_구블랙넛 2013.09.21 02:03
    메트로마린스...?
  • ?
    title: 포항스틸러스_구흥실흥실 2013.09.21 02:34
    ㅇㅇㅋ
  • profile
    title: 2015 국가대표 7번(손흥민)마오 2013.09.21 11:42
    그랑같은 경우는 지방 원정 갈 때 구단에서 버스 대줬던 기억이... 티켓이나 도시락은 써포터들이 돈내고 맞췄었고. 그때는 티켓 진짜 쌌으니까.

    이것도 근데 얼마 안했음. 1-2년 지나면서 원정인원이 엄청나게 많아지니까 그냥 다 자체적(?)으로 해결하는 쪽으로 자연스레 흘러갔었음.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수 조회 수
공지 공지 회원 차단, 스티커샵 기능 추가 안내 12 file KFOOTBALL 2017.04.17 8 59172
공지 KFOOTBALL iOS 앱(v1.0) 배포 12 file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Gunmania 2016.04.22 10 46157
공지 공지 사이트 안내&이용 규정 (17. 3. 3 개정) 7 title: 2015 국가대표 10번(남태희)보시옹 2012.02.13 9 473147
160032 국내축구 [BE.현장] 조성환 감독, '연속골' 크리스찬 향해 엄지 척 "멘탈 좋은 선수, 낯선 환경에 잘 적응하고 있어"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3.08 0 26
160031 축구뉴스 '부산에 축구를 돌려드립니다' 부산아이파크의 개막 메시지…정용환-김주성-안정환 등 레전드를 언급한 이유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3.01 0 106
160030 국내축구 부산아이파크, 커넥트현대 부산에 팝업 스토어 오픈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22 0 778
160029 국내축구 농구와 축구의 만남, WKBL x 부산 아이파크 공동 프로모션 실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07 0 807
160028 축구뉴스 부산아이파크, 소상공인 멤버십 ‘아이파크루’ 론칭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01 0 773
160027 국내축구 ‘40% 할인’ 부산, 팬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 ‘2025 티켓북’ 출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7.09 0 773
160026 국내축구 [오피셜] '영광의 귀환' 부산아이파크, 2025시즌 레트로 유니폼 'Return of Glory'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6.09 0 746
160025 국내축구 제 10회 부산 아이파크 어린이 사생대회 개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6.01 0 758
160024 국내축구 부산 아이파크 인턴(전환형) 채용 공고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1.15 0 883
160023 국내축구 1부 승격 향한 K리그2 준PO & PO 일정 확정... 21일 전남-부산전으로 시작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11.11 0 970
160022 국내축구 부산, 창단 45주년 스페셜 유니폼 상하의 선수단 실착분 경매 진행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10.17 0 966
160021 국내축구 부산, 오는 9월 1일 홈에서 최하위 성남 상대로 승리 도전…'커피스토어' 브랜드데이도 진행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9.01 0 945
160020 국내축구 부산 아이파크, 창단 45주년 유니폼·화보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8.20 0 922
160019 국내축구 '로얄즈 영광 재현' 부산, 창단 45주년 기념 유니폼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7.27 0 1018
160018 국내축구 어 아직 살아있네 2 title: 대전 시티즌슥헤 2024.07.15 2 1240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0669 Next
/ 10669
.
Copyright ⓒ 2012 ~ KFOOTBALL.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