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sports.naver.com/general/news/read.nhn?oid=096&aid=0000261760
카트리나의 아버지는 수원 삼성과 강원 FC에서 선수로 활약한 데니스입니다.강원FC에서 올해 여름에 은퇴를 결심했고 한국에서 코치의 길을 걷기 위해 가족 모두가 한국행을 선택했습니다.
[인터뷰: 데니스, 수원 매탄중 코치]
"(한국에서 활동하면서) 제2의 고향처럼 느껴진다. 이곳에서 선수가 아닌 제 2의 인생을 펼칠 수 있다고 생각했다. 한국이라는 나라, 그리고 사람들 모두다 좋다. 그래서 가족 모두가 한국행을 결정했고 한국 국적 취득도 결정한 것이다"
지난해부터 꾸준히 수원출신들 다 모으고있네.
카트리나의 아버지는 수원 삼성과 강원 FC에서 선수로 활약한 데니스입니다.강원FC에서 올해 여름에 은퇴를 결심했고 한국에서 코치의 길을 걷기 위해 가족 모두가 한국행을 선택했습니다.
[인터뷰: 데니스, 수원 매탄중 코치]
"(한국에서 활동하면서) 제2의 고향처럼 느껴진다. 이곳에서 선수가 아닌 제 2의 인생을 펼칠 수 있다고 생각했다. 한국이라는 나라, 그리고 사람들 모두다 좋다. 그래서 가족 모두가 한국행을 결정했고 한국 국적 취득도 결정한 것이다"
지난해부터 꾸준히 수원출신들 다 모으고있네.










데니스 근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