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 vs 알아흘리 1:0 (종합2:1)
부리람 UTD vs 에스테갈 1:2 (종합1-3)
레크위야 vs 광저우 헝다 1:4 (종합1:6) *레크위야의 남태희 득점
알샤밥 vs 카시와 레이솔 2:2 (종합3:3) *카시와 4강 진출 *곽태휘 OG
일단 중동원정에서 4골을 몰아넣는 광저우의 공격력은 4강 중 최강이라고 볼 수 있고
다른 팀들에 비해서 가장 GS의 수비도 안정된 편 아닌가 싶다.
다음 대전은
GS가 에스테갈, 광저우 헝다는 카시와 레이솔과 붙는데
09년 이래로 J리그 클럽이 처음 4강에 오르게 되는 카시와,
하지만 현재 클럽의 주 득점원 중 하나인 클레오는 광저우에서 렌탈한 선수라서
광저우 전에 출전이 안되므로 카시와는 8강부터 클레오의 비중을 줄이는 전술을 썼다는데...
GS와 에스테갈의 대진은 그저 GS가 중동원정 한 번 더 갔다오는데 의미를 둘 수 있기를 ㅎㅎㅎ
개인적으로는 광저우 헝다의 우승예감









가시와가 더 세지 않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