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작 그 팀이었다가 지면 기분 나쁜 일들이 많아서 내가 반응하는듯...
트위터 보고 그러는데.. 아흘리 까는 것도 보고...
이런 거 볼 때마다 우리가 북패한테 졌을 때 우리 경기력 병신이라고 까고 실망이라 하는 거 오버랩 되더라..
트위터 보고 그러는데.. 아흘리 까는 것도 보고...
이런 거 볼 때마다 우리가 북패한테 졌을 때 우리 경기력 병신이라고 까고 실망이라 하는 거 오버랩 되더라..
사실 북패 상대팀이니 그 팀 보고 이기라 하는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흘리 까지마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일단 제가 당한 게 있으니.... 반북패란 이름으로 그 상대팀 경기력 왈가왈부하는 거 당해보면 더 기분 더럽거든요..... 경기 전에는 '강원 파이팅 북패 꼭 이겨라' 하는 말이 꼭 '세컨팀 강원이라 강원 응원해요..' 이 말과 같이 느껴지는지라...
그거는 그래... 못한다고 까면 힘빠지지;;;;
아마도 울산은 클월때 경험하시지 않았나 싶으요...리그대표라 응원한답시고 한 양반들에 의해..
그거는 그래... 못한다고 까면 힘빠지지;;;;
그거는 그래... 못한다고 까면 힘빠지지;;;;
한번 당해보면 그지같은 거라... 수원은 요 몇년 안 당해서 못 느꼈을 것일 수 있다.. 내 팀은 까도 내가 깐다.. 라는 개념이 전제되면 안 생길 일이지...
뭐.. 맘대로 생각해라.. 어쨌든 저번에 이야기한 거는 내 모순을 알만 했지만, 이번에는 결코 동의할 수 없다. 어차피 반성문 안 쓸거 다 아니까 쓰지 말고 하던대로 하고, 앞으로 댓글보다는 글로 이런 내용 정리해서 글 쓰는 게 더 낫겠다고 봄ㅇㅇ뭘 동의 못해. 알아흘리 응원 하는 데 터줏대감 눈치 볼 필요 없다는 당연한 소리?
그리고 반성문 안 쓸 거 다 안다니 그건 또 뭔 소리야. 그럼 쓰는 게 당연하단 거냐. 이거 무슨 추석 특집 마술쇼임? 입이 안 다물어지네.
그리고 내가 미쳤냐. 그런 걸로 '어그로' 끌게. 역전의 용사들 다시 뭉치면 이번엔 뼈도 못 추릴 거 같은데.
잘자라 내일 아침 일찍 차례 지내야 해서 자야 한다 좋은 추석되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