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학번 형님이 왜 지금 12학번 13학번 사이에서 수업을 듣는거야.......................................
한문하고 글쓰기 강의하는 98학번 형 일 돕는것만으로도 벅차 죽겠는데................
98학번 형님이 왜 지금 12학번 13학번 사이에서 수업을 듣는거야.......................................
한문하고 글쓰기 강의하는 98학번 형 일 돕는것만으로도 벅차 죽겠는데................
98;;;;;;;;;; 연예인인가??
아저씨를 무시하지 마랏!!!
작년에학교다닐때
교수랑 나이가 비슷.. ㅎㄷㄷ
98학번이라니? 제적아닌가 그정도면
내 친구 과에도 70인가 있음 ㅋㅋㅋㅋㅋ
만학도 하니까 생각나는게, 어머니의 한탄 겸 체념이 생각나서...
"내가 저 잉간(자기 입맛대로 안하면 폭력이나 폭언으로 일관하고, 남들한테는 무조건적 아부를 하는 아버지)이랑 결혼을 왜 했나(=..중매결혼...), 의무교육 제대로 다 받으면(=초등학교 다니다말고 만년 파출부 ㄱㄱ해서, 미련이 엄청 있음) 저 잉간하고 결혼 안했겠지... 하지만 이미 물건너갔잖어.." ...아 ..... Aㅏ... 어머니....ㅠ... 그리고 이부분 잡소리니까 넘어가자
내가 92년생인데 90년대의 학번 보거나 만나면 무지 위압감이 들어서..(어떻게 맞춰드려야 하나 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