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공님들아, 눈팅만 하다가 슬쩍 가입한 신입인데 환영 좀 해주시면 감사..
제 정체에 대해 간략하게 소개하자면, 안양팬 좀 해보려다가 북패 연고이전 사태 때문에 지지팀 없이 광야를 해매다
파란 치킨팀 응원하는 친구에게 구조된지 어언 6년 쯤 된 사람입니다.
고놈이나 나님이나 경기장은 자주 안 가긴 하지만서도...
국축 좀 보려고 지지팀을 고민하다가 지지대 더비의 위명을 듣고 치토스 좀 응원할까 했더니
서울로 튀더라고요?? 국축 보게 된지 4개월만에...ㅠㅠ.. 그것도 거의 10년 전 일이네여.
그땐 군포시민이었는데 수원지역도 오락가락하면서 이사 다니던터라 결국은 지금은 청백적빠가 됐슈.
나름대로 사연이 있다보니 북패놈들에 대한 적개심도, fc안양에 대해 훈훈한 감정도 있사오니 많은 지도편달 부탁합니다 ㅋ
여튼 가끔 불쑥 댓글 달아도, 까지만 말아주십쇼ㅋㅋ 북패 빼곤 나름 다른 팀들도 관심 많아요..
스틸타카, 봉동이장님의 닥공, 철퇴왕 김호곤, 봉길 매직 ㄱㅅㄱㅅ 성효느님은...수원 시절의 악몽으로 인해 패스(...)
물론 아챔과 북패전 한정으로만 응원합니다 ㅋㅋㅋㅋㅋㅋ
참고로 해축은 맨유빠입니다.. 지송팍도 없다지만 나름 베컴-반니 때부터 봐왔음요.
어나더 올드트래포드 사건 때 구경도 갔었죠 ㅋ 좀 쪽팔리긴 했네요.
그래도 북패 엿먹는거라 그 플래카드 보고 약간은 즐거웠던건 비밀 (...)
뭐, 여기선 국축 위주로만 이야기할겁니다. ㅎ










위아닭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