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는 앞으로 매년 A매치를 유치를 위해 행정·재정지원을 아끼지 않기로 했다.
도는 이번 한국-크로아티아 친선경기를 위해 셔틀버스 40대와 주차장 8천600면, 안전요원 604명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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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 한 관계자는 "대형 스포츠 이벤트를 유치해 도민들이 문화를 향유하도록 지원할 생각"이라며 "전북하면 '축구 도시'가 떠오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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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ㅅㄲ들은 지역 연고팀에 대한 지원도 잘 안해주는 주제에 A매치 유치 했다고 축구도시 드립치고 있네...
일단 김완주, 송하진 이 두놈들을 갈아치워야 되는데... 다음 지방선거도 이 두놈들이 당선 유력하다는게 문제...









붉은악마 전주지회 고생하것네....ㅋㅋ
